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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래가그랬어 218호
2022.01

스스로 생각하고

010 고그토론 | TV에 나오는 동물들
060 고그 글마당
076 세상의 뒷모습 | 비닐하우스에서 사는 사람들
082 1990년 무화과나무 | 아기 돌보기 | 정구지
114 기후와 지구와 나 | 종이는 친환경일까? | 최원형
116 게임만큼 재밌는 게임수다 | ‘다 때가 있다’는 말 | 강지웅
152 일단 걸어보겠습니다 | 안유진

 

함께 느끼고

004 쉿 손으로 말해요 | “산 위에서 아래를 보면, 도로도 다리도 기차역도 높은 건물도 다 장난감같이 조그맣게 보여요.” | 최지경
028 키마이라의 나비 | 암시장 ① | 안민희
044 너의 눈으로 | 절호의 기회 | 휘이
066 엄마 아빠 어릴 적에 | 빨간 새 | 권상출
068 해문 삼촌이 만난 세계의 아이들 | 바람이 불어 | 편해문
098 돌고래 뚜뚜 | 밤하늘의 신호 | 마영신 백종민
124 고그와 함께 만화 보기 | 편견을 없애는 멋진 마법 | 박인하
126 고그와 함께 영화 보기 | 우리가 할 수 있는 약속과 실천 | 박지연
140 고그단편극장 | 나 이상한 애야? | 언경

 

꼼꼼하게 배우고

070 우리 곁에 있어야 할, 법 | 좋은 법은 우리의 노력으로 생겨납니다! | 최정규
072 우리가 알아야 할, 노동 | 여성의 일과 남성의 일은 정해져 있는 건가요? | 이승윤
074 건강한 건강 수다 | 일하다 다치는 것은 ‘부주의한 노동자’ 때문일까? | 이주연
078 은수 삼촌의 책 이야기 | 책을 빨리 읽는 방법은 없나요 | 장은수
080 체육은 즐거워?! | 채식 스포츠 | 이경렬
118 재원 이모 크리스 삼촌의 안녕! 우주 | 첨성대 | 재원 크리스
120 석준 삼촌의 사회 이야기 | ‘원조’가 아니라 ‘연대’! | 장석준
122 멍멍 냥냥 위키 | 동물도 행복한 축제로!
132 톡톡! 믿거나 말거나 | 오줌은 더럽지 않아!
134 지연 이모의 현대미술 이야기 | 오래된 물건, 시간의 냄새 | 김지연

 

재밌게 참여하고

128 오늘도 나무로 그랬어 | 작다고 버릴 것 없게 | 남머루
137 호기심 상자 | ‘겨울’에 관한 말들을 이야기해 봐요 | 고래가그랬어
168 고그에게 / 몰래 엽서 / 솜씨를 뽐내요
174 고그 알리미 / 고그 선물 보따리